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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사진:소목장(출처:문화재청)

전통을 계승하는 국가무형문화재 목공예 장인

소목장과 조각장은 고려시대부터 현대까지 이어져왔다. 오랜 세월 전통 기술을 지키고 발전시키며,
과거와 현재를 이어온 한국 목공예 장인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나라 목공예의 특징과 아름다움을 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