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Y - ELEC TI - 두 차례의 고난 속에서도 종가의 명맥을 이어온 산청 경무공 이제 종가와 제례 AU - 이영수 T2 - 사람을 잇는 문화 지역N문화 - 한국문화원연합회 AB - 경상남도 산청군 단성면 남사리 남사마을에 경무공 이제 종가가 있다. 이제는 1398년 '제1차 왕자의 난' 때 억울하게 살해되었으며, 그의 후손들은 단종 복위 사건의 화를 피해 경기도 용인시 죽전리를 떠나 여러 지역으로 옮겨갔다. 경무공 종가도 광주광역시 도금리로 옮겨갔다가 1935년 무렵 산청 남사마을로 이거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경무공 종가에서는 불천위 제사, 기제사, 설과 추석의 차사, 묘사 등을 모시고 있는데, 시대적 변화에도 가통(家統)을 준수하고 있다. DA - 2022/07/06/ PY - 2022년 LA - Korean M3 - 지역문화 스토리텔링 ST - 두 차례의 고난 속에서도 종가의 명맥을 이어온 산청 경무공 이제 종가와 제례 UR - https://ncms.nculture.org/story-of-our-hometown/story/9659 L2 - https://ncms.nculture.org/story-of-our-hometown/story/9659 KW - 이방원 KW - 세종 KW - 성주이씨 KW - 불천위 KW - 왕자의 난 KW - 단청군 KW - 단성면 KW - 남사리 KW - 이순유 KW - 이근신 KW - 이제 KW - 이장경 KW - 이조년 KW - 이인립 KW - 이윤 KW - 개국공신교서 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