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Y - ELEC TI - 잉어 구워준 효부 며느리 이름을 딴 영산강 AU - 이영식 T2 - 사람을 잇는 문화 지역N문화 - 한국문화원연합회 AB - 옛날 옛적 나주에 사는 정노인은 근심 걱정이 없었다. 고을 원님이 불러 물어도 근심 걱정이 없다고 하니 원님은 구슬을 선물로 주고, 뱃사공에게 부탁해 구슬을 잃어버리도록 일을 꾸몄다. 강에서 구슬을 잃어버린 정 영감은 걱정이 되어 밥을 먹지 못했고, 걱정된 큰며느리 영산은 잉어를 사서 통구이를 해드렸다. 그런데 잉어 배 속에서 구슬이 나왔다. 그 이야기를 들은 원님은 이 모든 일을 자신이 꾸몄다고 시인하고, 정노인에게 후한 상을 주었다. 정 노인은 강변에 며느리의 이름을 딴 영산서원을 지어 후학을 가르쳤고, 그때부터 사람들이 강 이름을 서원 이름에서 따 영산강이라 불렀다. DA - 2019/12/09/ PY - 2019년 LA - Korean M3 - 지역문화 스토리텔링 ST - 잉어 구워준 효부 며느리 이름을 딴 영산강 UR - https://ncms.nculture.org/origin-of-place-names/story/820 L2 - https://ncms.nculture.org/origin-of-place-names/story/820 KW - 서당 KW - 잉어 KW - 구슬 KW - 정 노인 KW - 근심 KW - 원님 KW - 사공 KW - 며느리 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