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Y - ELEC TI - 지금은 볼 수 없는 김장시장의 풍경 AU - 송지영 T2 - 사람을 잇는 문화 지역N문화 - 한국문화원연합회 AB - 김장은 한국의 오랜 전통이었다. 긴 겨울 동안 먹을 김치를 담가 이웃과 나눠 먹는 즐거움도 컸다. 김장날은 육체적으로 고된 날이기도 하지만 가족이나 이웃과 함께 김장을 하고 참을나눠 먹는 즐거운 날이기도 했다. 다른 한편 김장날은 농민들의 한 해 대목이기도 했다. 1946년 서울시는 전국 도처에서 몰려드는 김장 채소 상인들이 펼친 난장을 정리하고자 김장시장을 열었다. 김장시장은 1970년대까지 계속되다가 신청자를 받아 여는 형태로 변화되었으며, 이후 농협, 상설시장, 대형마트 등으로 다양화되었다. 2000년대 이후 김장의 규모가 축소되면서 산더미러처럼 배추를 쌓아두고 파는 김장시장의 모습은 사라졌다. DA - 2021/07/26/ PY - 2021년 LA - Korean M3 - 지역문화 스토리텔링 ST - 지금은 볼 수 없는 김장시장의 풍경 UR - https://ncms.nculture.org/market/story/7161 L2 - https://ncms.nculture.org/market/story/7161 KW - 서울 KW - 김치 KW - 용산 KW - 김장 KW - 북아현동 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