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Y - ELEC TI - 조선초기부터 조상들이 즐겨 먹었던 충청북도 가지김치 AU - 정윤화 T2 - 사람을 잇는 문화 지역N문화 - 한국문화원연합회 AB - 가지김치는 1450년경 의관(醫官) 전순의(全循義)가 저술한 『산가요록(山家要錄)』에 가자저(茄子菹)로 소개된 이래 오랜 역사를 지닌 충청북도의 향토음식이다. 충청북도의 가지김치는 생가지를 바로 사용하지 않고, 가지를 뜨거운 물에 데쳐서 하루 정도 건조시킨 후에 김치를 담근다는 점에서 타 지역의 가지김치와 다른 특징이 있다. DA - 2019/11/22/ PY - 2019년 LA - Korean M3 - 지역문화 스토리텔링 ST - 조선초기부터 조상들이 즐겨 먹었던 충청북도 가지김치 UR - https://ncms.nculture.org/food/story/705 L2 - https://ncms.nculture.org/food/story/705 KW - 향토음식 KW - 충북 KW - 가지 KW - 가지김치 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