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Y - ELEC TI - 명당자리로 유명한 대전광역시 괴정동의 지치울 AU - 최명환 T2 - 사람을 잇는 문화 지역N문화 - 한국문화원연합회 AB - 대전광역시 서구 괴정동에 ‘지치울’이라는 마을이 있다. 지치울은 말 그대로 ‘지치가 많다’라고 해서 생긴 지명이다. 조선시대 세종 때 박신함[또는 박신성]이라는 사람이 살았다. 박신함은 어느 날, 아무도 모르게 풍수를 불러서 자신이 묻힐 명당자리를 찾게 하였는데, 그곳이 바로 지치울이었다. 그리고는 자손들에게 그가 가진 모든 재산을 나누어 주었다. 그는 첫째부터 순서대로 재산을 분배해 주었는데, 막내딸[또는 손녀] 차례가 되었다. 막내딸은 지치울에 있는 밭을 물려달라고 하였다. 지치울 밭을 물려받은 막내딸은 그곳에 자신의 시부모 묘를 썼다고 한다. DA - 2020/08/10/ PY - 2020년 LA - Korean M3 - 지역문화 스토리텔링 ST - 명당자리로 유명한 대전광역시 괴정동의 지치울 UR - https://ncms.nculture.org/origin-of-place-names/story/5556 L2 - https://ncms.nculture.org/origin-of-place-names/story/5556 KW - 설화 KW - 전설 KW - 지명유래 KW - 서구 KW - 대전광역시 KW - 권시 KW - 괴정동 KW - 지치울 KW - 지초 KW - 권령 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