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Y - ELEC TI - 인천 계양구 임학동 지명유래 AU - 계양문화원 T2 - 사람을 잇는 문화 지역N문화 - 한국문화원연합회 AB - 임학동은 조선시대 부평도호부 동면(東面)의 이막리(伊莫里), 혹은 임학리(林鶴里)였다. 1895년 지도에 이막리(伊莫里)가 보이는데, 이는 임학리를 소리나는 대로 적은 것으로 보인다. 임학리는 도호부의 중심인 부내면의 바로 옆 동리로가 동면의 중심지인 병방리를 거쳐 박촌과 황어면을 거쳐 김포로 가는 길목이었다. 1914년 일제가 부천군을 신설하면서 동면·당산면·황어면을 계양면으로 통합하여 부천군 계양면 임학리가 되어, 해방 후에도 1973년까지 지속되었다. 이곳에는 소나무가 울창하여 산 아랫마을까지 수백 년 된 노송(老松)이 줄을 이었고 김포가도의 서쪽에도 늘어설 정도였다고 한다. 노송의 아름다운 가지에는 학(鶴)이 즐겨 깃들였고, 마을을 병풍처럼 둘렀던 소나무 숲은 백로의 서식지가 되었다. DA - 2020/07/22/ PY - 2020년 LA - Korean M3 - 지역문화 스토리텔링 ST - 인천 계양구 임학동 지명유래 UR - https://ncms.nculture.org/origin-of-place-names/story/5298 L2 - https://ncms.nculture.org/origin-of-place-names/story/5298 KW - 학 KW - 계양산성 KW - 노송 KW - 임학골 KW - 이막리 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