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Y - ELEC TI - 솔잎향 그윽해 신선들이 탐낸다는 술, 호산춘 AU - 전소윤 T2 - 사람을 잇는 문화 지역N문화 - 한국문화원연합회 AB - 경상북도 문경의 장수 황씨 사정공파 종갓집에서는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술이 있다. 바로 호산춘(湖山春)이다. 호산춘은 신선들이 탐낼만한 술이라 하여 호선주(好仙酒)라고도 불렸다. 호산춘(湖山春)은 옅은 노란색을 띠며, 첨가된 솔잎으로 향기가 그윽하고, 부드러운 맛과 짜릿한 느낌이 특징이다. 알코올 도수는 약 18정도로 높지만 건강주로 유명하다. 손으로 만졌을 때 살짝 끈적거릴 정도 진한 술인 문경 호산춘은 1990년 관광 토속주로 지정되었고, 그로부터 1년 뒤 경상북도 지정 무형문화재 제 18호로 지정된 전통주이다. DA - 2020/06/22/ PY - 2020년 LA - Korean M3 - 지역문화 스토리텔링 ST - 솔잎향 그윽해 신선들이 탐낸다는 술, 호산춘 UR - https://ncms.nculture.org/pecialty/story/4953 L2 - https://ncms.nculture.org/pecialty/story/4953 KW - 무형문화재 KW - 전통주 KW - 경상북도 KW - 문경 KW - 호산춘 KW - 토소구 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