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Y - ELEC TI - 겨울 남해의 방파제 낚시로 맛보는 호래기(꼴뚜기)회 AU - 유승완 T2 - 사람을 잇는 문화 지역N문화 - 한국문화원연합회 AB -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시킨다.’ 이 말은 꼴뚜기가 얼마나 볼품없는 생선으로 인식되고 있었는지를 명백히 드러내는 속담이다. 그러나 꼴뚜기는 그런 취급을 받을 생선이 아니다. 남해안에서는 통칭 ‘호래기’라고 부르는 꼴뚜기는 아직 양식이 안 되기에, 가격이 비싼 고급어종에 속한다. ‘경남의 진주’라고도 불리는 꼴뚜기는 경상남도의 초겨울, 통영과 거제의 방파제 및 수산시장에서 맛볼 수 있다. 아는 사람들만 즐긴다는 호래기 낚시와 호래기 회는 재미와 별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음식이다. DA - 2020/05/28/ PY - 2020년 LA - Korean M3 - 지역문화 스토리텔링 ST - 겨울 남해의 방파제 낚시로 맛보는 호래기(꼴뚜기)회 UR - https://ncms.nculture.org/food/story/4669 L2 - https://ncms.nculture.org/food/story/4669 KW - 꼴뚜기 KW - 호래기 KW - 방파제 낚시 KW - 바다 낚시 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