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Y - ELEC TI - 석탄을 운반하는 탄차 AU - 이영식 T2 - 사람을 잇는 문화 지역N문화 - 한국문화원연합회 AB - 질통을 메고 다니던 시기를 지나면서 목재로 만든 탄차(광차)가 도입되었다. 일제강점기 시절에 탄광이 개발된 까닭에 일본식 용어를 많이 썼는데, 탄광에서는 탄차를 두고 구루마(くるま)라고 불렀다. 낡아서 잘 구르지 않는 탄차를 ‘똥가라’라고 불렀으며, 비어있는 탄차는 공차라고 불렀다. 목탄차는 탄광 노동자들이 직접 손으로 밀어 갱외로 석탄을 실어 날랐다. 철제 탄차(Coal tub)는 갱도 레일이 부설되어야만 운행할 수 있었으므로 민영탄광의 경우 국영탄광보다 다소 늦은 1960년대에 사용되었다. DA - 2018/06/10/ PY - 2018년 LA - Korean M3 - 지역문화 스토리텔링 ST - 석탄을 운반하는 탄차 UR - https://ncms.nculture.org/coalmine/story/3613 L2 - https://ncms.nculture.org/coalmine/story/3613 KW - 석탄 KW - 탄차 KW - 운반도구 KW - 목탄차 KW - 철제탄자 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