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Y - ELEC TI - 대나무 죽방울을 던졌다 받는 죽방울 놀리기 AU - 최명환 T2 - 사람을 잇는 문화 지역N문화 - 한국문화원연합회 AB - 장터는 연희의 공간이기도 하다. 공연을 하고 수익을 얻어 생활하는 유랑연희패들에게는 사람들을 많이 모을 수 있기에 오래전부터 공연무대이기도 하였다. 또한 장꾼들에게는 물건을 팔기위해서 사람들을 모을 필요가 있어서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기도 하였다. 방울을 가지고 노는 놀이가 언제 우리나라에 들어왔거나 어디에서 연행을 했는지 문헌으로 확인할 수는 없다. 죽방울 놀리기는 대나무로 만든 실패 모양의 죽방울을 돌리거나 던졌다가 받는 놀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죽방울 놀리기 전승이 중단되었지만, 예덕상무사 외에도 남사당놀이, 진주 삼천포악 등에서 이를 복원해 재현하고 있다. DA - 2018/06/29/ PY - 2018년 LA - Korean M3 - 지역문화 스토리텔링 ST - 대나무 죽방울을 던졌다 받는 죽방울 놀리기 UR - https://ncms.nculture.org/market/story/3283 L2 - https://ncms.nculture.org/market/story/3283 KW - 대나무 KW - 놀이 KW - 유랑예인집단 KW - 공죽 KW - 농환 KW - 죽방울 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