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Y - ELEC TI - 수돗물이 공급되다 AU - 강문석 T2 - 사람을 잇는 문화 지역N문화 - 한국문화원연합회 AB - 조선시대 후기 서울의 우물은 식수로 사용하기에 부적합하여 물장사가 식수를 공급했다. 수도가 만들어진 1907년 이후에도 물장사는 계속 존재했다. 1907년 뚝섬 쪽에 수원지가 만들어지고 상수도가 생겼다. 수도가 생겼지만 집집마다 수도관을 설치하는 경우가 굉장히 드물었고 일정 구역에 공용수도가 설치되었다. 물장사는 공용수도의 물을 나르는 역할을 하였다. 일제강점기 서울의 수돗물은 공급이 부족하여 종종 단수되었다. 조선총독부는 물장사에게 공용수도의 관리를 맡겨서 공짜로 공용수도 쓰는 것을 차단하였다. DA - 2018/08/02/ PY - 2018년 LA - Korean M3 - 지역문화 스토리텔링 ST - 수돗물이 공급되다 UR - https://ncms.nculture.org/legacy/story/2818 L2 - https://ncms.nculture.org/legacy/story/2818 KW - 뚝섬 KW - 물장사 KW - 물장수 KW - 공용수도 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