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Y - ELEC TI - 노나라 242년의 기록, 춘추 AU - 최정준 T2 - 사람을 잇는 문화 지역N문화 - 한국문화원연합회 AB - 유교 5경 가운데 하나로, 은공(隱公) BC 722년부터 애공(哀公) BC 479년까지 노나라의 12제후가 다스렸던 242년간의 기록을 담고 있다. 공자가 썼거나 노나라 사관의 글을 공자가 필삭했다고 알려져 있다. ‘춘추’라는 말은 춘하추동의 약어로서 일 년이라는 뜻인데, 본래는 주나라에 속한 각 제후국의 독자적인 편년사를 가리키는 통칭이었다. 『춘추』는 역사적 사건만 기록된 책이 아니며 공자의 정치 이념에 따라 사건이나 인물이 비판 또는 평가되고 있는데, 여기에 썼던 공자의 필법을 미언대의라고 한다. 한대 이후 『춘추』 해석학이 시작되었으며, '춘추삼전'인 『공양전』·『곡량전』·『좌씨전』을 통해 『춘추』의 뜻을 파악한다. DA - 2018/08/31/ PY - 2018년 LA - Korean M3 - 지역문화 스토리텔링 ST - 노나라 242년의 기록, 춘추 UR - https://ncms.nculture.org/confucianism/story/2644 L2 - https://ncms.nculture.org/confucianism/story/2644 KW - 은공 KW - 242년 KW - 애공 KW - 미언대의 KW - 춘추좌씨전 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