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Y - ELEC TI - 새로운 이름을 부여받는 의식인 자관자례 AU - 이영수 T2 - 사람을 잇는 문화 지역N문화 - 한국문화원연합회 AB - 자관자례는 관례와 계례에서 마지막 단계에서 행해졌다. 주례자인 빈이 관자 혹은 계자에게 주는 자는 당사자들에게 그 자에 어울리는 행동을 하라는 뜻이 담겨 있다. 자관자례는 성인이 되는 시점에 당사자들에게 새로운 호칭을 부여함으로써 기성 사회로의 통합을 의미하는 통합의례가 된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DA - 2018/04/13/ PY - 2018년 LA - Korean M3 - 지역문화 스토리텔링 ST - 새로운 이름을 부여받는 의식인 자관자례 UR - https://ncms.nculture.org/ceremonial/story/1688 L2 - https://ncms.nculture.org/ceremonial/story/1688 KW - 계례 KW - 관례 KW - 이름 KW - 자 KW - 통합의례 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