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Y - ELEC TI - 식민지 현실의 노동자들을 그린 여성소설가 박화성 AU - 추선진 T2 - 사람을 잇는 문화 지역N문화 - 한국문화원연합회 AB - 소설가 박화성은 식민지 현실에서 농민과 노동자의 가난한 삶을 묘사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한 리얼리즘 경향의 작품을 쓴 작가이다. 이광수의 추천으로 『조선문단』에 「추석전후」를 발표하며 등단했고, 이후 『백화』, 『북국의 여명』, 「홍수전후」, 「한귀」, 「불가사리」 등을 발표했다. 일제의 탄압으로 절필했다 광복 후 다시 집필 활동을 했다. 이후에는 애정문제와 일상을 다룬 대중소설을 썼다. 목포의 목포문학관에 박화성관이 있다. DA - 2020/01/14/ PY - 2020년 LA - Korean M3 - 지역문화 스토리텔링 ST - 식민지 현실의 노동자들을 그린 여성소설가 박화성 UR - https://ncms.nculture.org/local-artist/story/1062 L2 - https://ncms.nculture.org/local-artist/story/1062 KW - 목포 KW - 리얼리즘 KW - 추석전후 KW - 여류소설가 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