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Y - ELEC TI - 고려시대 백관들의 업무용 옷 공복(公服) AU - 이상례 T2 - 사람을 잇는 문화 지역N문화 - 한국문화원연합회 AB - 백관 공복(百官 公服)은 문무백관들이 궁이나 조정에서 집무시에 입은 관복이다. 송나라에서 백관의 공복은 모두 단령 형식이었으므로, 고려에서도 공복은 단령포의 형식이었을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백관의 공복은 복두(幞頭), 단령(團), 대(帶), 어대(魚袋), 홀(笏)로 구성되었다. 단령의 색깔, 대의 색깔과 장식 그리고 어대와 홀의 재료에 차이를 두어 품계를 구별하였다. 고려시대 초기 복두는 모두 각이 가늘고 길었으며, 단령은 직위와 품계에 따라 자문라포·비문라포·녹의를 입었다. 그리고 고려의 관복제도인 사색공복(四色公服)에 따라 계급이 높은 순서대로 자주색, 붉은색, 비취색, 녹색의 관복을 입었다. DA - 2022/11/18/ PY - 2022년 LA - Korean M3 - 지역문화 스토리텔링 ST - 고려시대 백관들의 업무용 옷 공복(公服) UR - https://ncms.nculture.org/onal-clothes/story/10585 L2 - https://ncms.nculture.org/onal-clothes/story/10585 KW - 대 KW - 단령포 KW - 복두 KW - 어대 KW - 자문라포 KW - 비문라포 KW - 녹의 ER -